
별도 프로젝트 없이 사람을 받는다
계절 채용은 시간에 쫓기며 밀려드는 새 이름의 물결입니다. 사람을 추가하고 부서에 넣고 발행된 주간표를 본인 휴대폰까지 보내는 일은 몇 분이면 끝나야 합니다. 교육에 하루를 쓸 여유는 없습니다.

계절 인력과 상시 인력을 같은 주에 짠다
성수기 인력은 별개의 사업체가 아닙니다. 계절 근로자는 상시 인력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개 같은 근무에 들어가며, 둘을 갈라놓은 근무표는 애초에 사람을 뽑은 이유인 인원 충족 여부를 가려 버립니다.

첫날부터 근무 시간을 남긴다
급여 문의는 대부분 단기 인력에서 나옵니다. 다툼이 된 한 주를 기억으로 되살릴 만큼 그들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날 안에 시간을 기록하면 되살릴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시즌을 닫고 기록은 남긴다
시즌이 끝나면 사람은 떠나지만 데이터는 남아야 합니다. 기록이 남아 있으면 다음 해는 백지가 아니라 잘 해낸 사람들의 명단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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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인력이 다른 점
계절 고용은 고용 관계의 전 과정을 몇 주 안으로 눌러 담습니다. 받아들이고 가르치고 근무를 짜고 급여를 주고 보내는 일이 보통의 조직이 감당하도록 만들어진 속도보다 빠르게 지나가며, 하필 한 해에서 가장 바쁜 시기에 겹칩니다. 그래서 대개 엉성하게 처리됩니다.
명절 앞의 매장에서도, 여름 휴양지에서도, 출고가 몰리는 물류창고에서도 모양은 똑같습니다. 시즌마다 따로 있는 스프레드시트는 지난 시즌과 아무 연결이 없습니다. 떠난 지 오래인 사람에게서 급여 문의가 옵니다. 그리고 나중에 유일하게 중요한 질문, 성수기에 실제로 얼마가 들었는가에는 답이 없습니다.
성수기 안에 들어가는 수용 절차
교육 시간을 전제로 하는 절차는 계절 채용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도구가 무엇이든 사람을 추가해 발행된 근무표에 올리는 일은 몇 분 안에 끝나야 하고 휴대폰에서 되어야 합니다. 계절 근로자에게는 회사 노트북도, 적응하는 한 주도 없습니다.
추가하고, 배정하고, 발행한다. 그보다 무거운 절차는 첫 주에 버려집니다.
템플릿이 경험을 옮긴다
계절 계획을 나머지 기간과 같은 시스템에 두는 가장 강한 이유는 지난 시즌이 다시 쓸 수 있는 형태로 남는다는 점입니다. 성수기의 모양, 역할, 잘 굴러갔던 근무 형태가 누군가의 기억이 아니라 템플릿으로 남습니다.
한 장의 표, 두 종류의 인력
계절 인력은 따로 짜고 싶어집니다. 급여도 다르고 관리 방식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운영으로 보면 그것은 실수입니다. 사람을 받은 목적 자체가 인원 충족이고, 충족은 합쳐진 팀의 성질이기 때문입니다.
부서는 두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상시와 계절 인력이 같은 주에 놓여 금요일이 채워졌는지 관리자가 바로 보고, 보고서와 급여 내보내기에서는 구분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아무도 잘 모르는 사람들의 근무 시간
급여 분쟁이 단기 인력에 몰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상시 직원이라면 어느 화요일에 대한 이견은 그날을 함께 기억하는 두 사람 사이에서 정리됩니다. 석 달 전에 여섯 주만 일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증거는 그때 기록된 것뿐입니다.
휴대폰 출퇴근 기록을 계획된 근무와 나란히 두고 휴게를 별도 항목으로 남기면 이런 종류의 분쟁은 통째로 사라집니다. 여섯 주짜리 인력이 결코 정당화할 수 없는 단말 구입도 함께 없어집니다.
가능한 시간은 주마다 바뀐다
계절 인력에는 학생과 다른 일정이 있는 사람이 유난히 많고, 그들의 빈 시간은 계속 움직입니다. 주간표를 짜기 전에 미리 모아 두면 발행할 때마다 뒤따르는 교대 요청의 물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 든 비용
이 질문은 늘 시즌이 끝난 뒤에 오고 제대로 된 답을 얻는 일은 드뭅니다. 인건비가 두 인력을 한꺼번에 덮은 하나의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기록된 시간을 부서별과 기간별로 묶으면 숫자가 갈라집니다. 상시 팀에 이만큼, 성수기가 더한 것이 이만큼, 지난해와 견주면 이런 모양입니다.
다음 시즌을 낫게 만드는 것은 바로 그 비교입니다. 둘째 주에 인원이 오분의 일 많았고 넷째 주에 모자랐다는 사실은 손을 댈 수 있는 정보입니다. 인건비가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시즌 전에 시작하기
Shifton은 10명까지 기간 제한 없이 무료이고, 계절 인력이 도착하기 전에 상시 팀으로 시스템을 갖춰 두기에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근무표, 기본 근태, 모바일 앱, 보고 기능이 여기에 들어 있고, 모듈은 직원 한 명당 월 0,50달러부터 하나씩 추가하며 각각 최대 60일의 체험 기간이 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절 근로자를 한 무리 통째로 근무표에 올리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한 사람을 등록하는 데 필요한 것은 이름과 역할과 부서뿐이고, 근무에 배정하는 순간 발행된 주간표가 본인 휴대폰에 도착합니다. 몇 주 만에 끝나는 채용을 위해 따로 도입 프로젝트를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계절 인력과 상시 인력을 같은 근무표에 둘 수 있습니까.
둘 수 있고, 그렇게 두는 편이 맞습니다. 두 집단이 같은 표에 놓여 인원 충족이 한자리에서 보이고, 부서가 둘을 나누어 두어 보고서와 급여 내보내기에서는 따로 다뤄집니다.
여섯 주만 일하는 인력을 위해 출퇴근 단말을 들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기본 근태는 모바일 앱이나 브라우저에서 돌아가고, 다음 시즌 전에 얼굴이 다 바뀌는 인력에게 현실적인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시즌이 끝난 뒤 기록은 어떻게 됩니까.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 시즌에 돌아온 사람은 다시 등록되는 대신 이력이 붙은 하나의 기록을 가지고, 성수기의 시간은 연말 결산에서도 열립니다.
이번 시즌을 지난 시즌과 견주어 볼 수 있습니까.
보고서가 시간을 기간별과 부서별로 묶기 때문에, 이번 성수기의 비용을 급여 총액에서 짐작하는 대신 지난번과 나란히 놓고 읽을 수 있습니다.
시즌이 열리기 전에 준비만 해 두려는데 무료 요금제로 충분합니까.
충분합니다. 10명까지 기간 제한 없이 무료이며 근무표, 기본 근태, 앱, 보고서가 들어 있습니다. 성수기 인력이 열 명을 넘으면 유료 모듈을 직원 한 명당 월 0,50달러부터 하나씩 더하고, 각각 최대 60일의 체험 기간이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