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설은 기다려 주지 않는 콘크리트와의 약속입니다
현장의 거의 모든 공정은 하루쯤 미룰 수 있습니다. 타설은 미룰 수 없습니다. 레미콘은 이미 불렀고 배합은 끝났으며, 작업반은 거푸집을 맞춰 두었거나 쓰지 못할 콘크리트 값을 물어야 합니다. 조적 공사의 공정 관리란 사실상 이 하나의 고정된 점 주위를 짜는 일입니다.
현장은 여럿, 작업반은 한 묶음
조적 업체가 현장 하나만 도는 경우는 드뭅니다. 작업반은 한 주 안에, 때로는 하루 안에 현장을 옮기고, 진행 중인 주소가 네 곳을 넘어가면 누가 어디에 있는지는 전화로 풀리지 않습니다.

진행은 단과 입면으로 기록됩니다
조적의 진행은 눈에 보이고 말로 짚입니다. 입면이 어느 레벨까지 올라갔고, 슬래브는 타설되어 양생 중이며, 벽은 줄눈이 끝났습니다. 일이 진행되는 동안 찍은 사진이 나중에 기성 산정과 하자 주장을 가르는 증거가 됩니다.

시간은 현장에서 오지, 기억에서 오지 않습니다
현장 시간은 조적 공사에서 가장 큰 원가이면서 가장 믿기 어렵게 모이는 숫자입니다. 출역 시각, 주소 사이 이동, 연장 근무는 누군가 금요일에 정확히 적어 주기를 기대하는데, 아무도 그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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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 공사 작업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 안내 읽기
조적 공사의 일정 관리가 공사 목록이 보여 주는 것보다 어려운 이유
서류상으로 조적 업체의 한 주는 단순한 배분 문제처럼 보입니다. 조적공 몇 명, 현장 몇 곳, 며칠. 그러나 실제로 그 한 주를 지배하는 것은 배분을 거부하는 세 가지입니다. 콘크리트는 올 때 옵니다. 날씨가 작업 가능 여부를 정합니다. 그리고 앞선 공종이 현장이 준비되었는지를 정합니다.
이 셋을 보지 않는 프로그램은 월요일에는 맞고 화요일 오후면 허구가 되는 계획을 내놓습니다. 업체에 필요한 것은 완벽한 공정표가 아니라 보이는 공정표입니다. 취소된 타설이나 비 오는 오전이 남은 한 주에 무슨 일을 했는지 즉시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세 개의 고정된 점
납품
레미콘은 주문되고 배합되어 정해진 시간대에 도착합니다. 그 시간대를 놓치면 잃는 것은 자재만이 아닙니다. 할 일이 없어진 작업반과, 며칠 동안 다시 잡히지 않을 수 있는 차수를 함께 잃습니다. 계획의 나머지는 모두 그 주위를 돕니다.
날씨
서리와 더위와 비는 무엇을 쌓을 수 있는지와 어떻게 굳는지를 모두 바꿉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다루지 않는 제약이면서, 현장 담당자가 아침에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앞선 공종
조적은 남의 공정표 안에서 움직입니다. 토공이 늦으면 조적이 늦고, 그 현장에 가기로 했던 작업반은 다른 자리가 필요합니다. 모든 현장을 한눈에 보는 것이 그 재배치를 주말이 아니라 당일에 가능하게 합니다.
조적 업체용 프로그램이 값을 하는 자리
계획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이 업종의 분쟁은 무엇을 언제 어떤 품질로 지었고 작업반 며칠이 들었는지를 두고 벌어지며, 그때그때 모은 증거로 정리되거나 아예 정리되지 않습니다.
즉 입면이 올라가는 동안의 사진, 저장된 타설 전 점검, 그리고 금요일에 채운 종이가 아니라 주소에서 찍힌 휴대폰 기록에서 온 시간입니다. 이 자료를 십 분 안에 내놓을 수 있는 업체는 그러지 못하는 업체와 다른 위치에서 협상합니다.
대기 시간, 아무도 청구하지 않는 원가
조적 업체에 이익이 어디로 새는지 물으면 자재라는 답은 드뭅니다. 이익은 기다리는 작업반으로 샙니다. 늦는 납품, 옮겨 주지 않은 비계, 준비되지 않은 현장. 어느 것도 청구서에 오르지 않고 대부분은 세어 본 적조차 없습니다.
시간을 현장별로 날짜별로 기록하면 그때부터 셀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흐름이 드러납니다. 어떤 발주처의 현장은 늘 준비되어 있지 않고, 어떤 유형의 공사는 매번 늘어지며, 어떤 작업반은 한 주의 절반을 이동에 씁니다. 이는 가격에 관한 결정이고, 숫자 없이는 내려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Shifton Field Service는 조적과 콘크리트 공사를 위한 인력과 작업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작업반과 타설을 계획하고, 작업을 현장으로 가져가며, 진행과 시간을 기록하고 둘 다 보고서로 냅니다. 두 명까지는 기한 없이 무료이며 일정 관리, 앱, 현장 양식, 보고서가 포함됩니다. 청구, 재고, 위치 관리, 고객 포털은 유료 모듈입니다.
이것은 적산 프로그램이 아니고 물량 산출 도구도 아니며 조적 단가를 매기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이미 견적에 쓰는 패키지를 그대로 두고, 공사를 수주한 뒤에 벌어지는 모든 일에 이 프로그램을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설과 그 전에 끝나야 하는 일을 함께 계획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타설은 자체 시간대를 가진 고정된 점으로 놓이고 사전 준비, 작업반, 장비가 그 주위에 배치됩니다. 시간대가 움직이면 거기에 걸린 일들이 보드에 드러나므로, 레미콘을 부른 사람의 기억에만 남지 않습니다.
오늘 누가 어느 현장에 있는지 어떻게 보나요?
배치는 현장과 날짜로 묶인 보드에 놓이며, 하루를 두 주소로 나누는 작업반도 그대로 표시됩니다. 이동은 일어나는 순간 기록되어 현장별 시간을 나중에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통신이 닿지 않는 현장에서는 어떻게 되나요?
작업반은 그대로 일합니다. 작업과 점검 항목, 사진이 단말기 안에 남기 때문에 토공 단계의 부지나 신호가 없는 필지라도 기록되는 내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행을 입면 단위로 남길 수 있나요?
진행은 사진과 작성된 양식으로 작업에 붙어 기록되므로 입면 하나, 슬래브 하나, 줄눈 한 구간이 각자 날짜가 찍힌 근거를 갖습니다. 기성 산정과 하자 주장은 그 기록 위에서 정리됩니다.
적산이나 물량 산출 기능이 있나요?
없습니다. Shifton Field Service는 공사를 계획하고 기록하지만 금액을 매기지는 않습니다. 조적 업체는 보통 쓰던 적산 프로그램을 그대로 두고, 이 프로그램은 작업반과 현장과 시간에 씁니다.
외주로 들어온 작업반도 일정에 넣을 수 있나요?
자사 작업반과 같은 보드에 올릴 수 있고 바로 그 점이 핵심입니다. 현장은 조적공을 누가 고용했는지 묻지 않고, 공정표도 묻지 않습니다.
작은 조적 업체는 얼마를 내나요?
등록 인원이 두 명인 업체는 기한 없이 무료 요금제를 씁니다. 보드, 앱, 현장 양식, 보고서가 포함됩니다. 청구, 자재 관리, 위치 관리, 고객 포털은 따로 과금되는 추가 기능입니다.



